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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수 휘성, 잠적서 벗어난 충격 발각…"살던 원인 조사 중"
2025-03-10
저자: 채영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상)이 슬며시 모습을 드러냈다.
10월 10일 오전 6시 경, 경기도 서촌 군경이 휘성을 발견하고 체포했다. 소속사 측은 휘성의 귀향을 기뻐하며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을 공개했다.
경찰 및 소속사는 휘성이 범죄 혐의로 구속된 것은 아니며, 꼭 필요한 보호를 받겠다고 덧붙였다. 공급과 소속사 측은 밝혀진 것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건강을 회복하고 정상화할 예정이다.
휘성은 "본의를 다하고 있는 중이라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라고 전하며 "팬 여러분들이 저를 기다려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근 휘성은 2020년 3월과 4월,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 약물 사용으로 논란이 일었고, 이후 종적을 감춘 바 있다. 그동안 그의 음반 및 공연은 모두 연기되었으며, 거의 모든 스케줄이 취소됐다.
이에 대해 많은 팬들은 휘성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소속사는 휘성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휘성을 둘러싼 상황은 복합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의 걱정 역시 커지고 있다. 그의 팬들도 걱정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소속사는 휘성이 빠른 시일 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무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여러 상황이 복잡하게 얽힌 만큼,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