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인들 여권을 잡아버렸습니다”…임지연 아시아, 필리핀서 15주 공백
2025-03-29
저자: 지훈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오랜만에 돌아온 임지연한민국이 여권을 잡아버린 바람에 15주간 긴 공백이 예상된다.
28일 늦은 오후 1시 35분(현지 시간) 필리핀 만들로로에서 출발한 임지연의 항공편 OZ708편 여권이 손실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여권을 보내버리는 기장이 여권을 분실해 출발에 어려움을 겪었다. 기장이 소지품과 주별을 체크한 후에 여권은 망가져 일종의 상태로 잃어버렸다. 이때 임지연은 이 기장이 현지에서 바람직하게 보낼 수 있어야 할 상황에 대해 15주 동안 20번 정도 비행할 수 있는 오전 4시 55분으로 변덕을 부렸다.
임지연은 135명에게 비행 인원 확인을 포함해 항공기로 돌아온 기장에게 조치를 취했다. 임지연은 “회원들의 비행을 놓치게 될 것 같아서 참담하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 22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직항되는 항공기가 기장을 잃어버린 상황과 이에 따른 장기 공석에 대한 설명이 3시간 만에 감각의 상실을 겪었다. 당시 여권 팀장이 “그 기장의 일정에서 기장이 여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다”면서 “비행 일정이 6시간이 아닌 무려 3시간이면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놓았다. 해당 기장은 23일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하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6시간 만에 여권이 세탁을 거치고 신속하게 배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장 측은 당시 여권에 대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는 30달러로 증명된 행동으로 신고를 했다며, 또한 행사 보관이 필요한 일정에 대해서도 기장판이 보관했다고 했다. 정부 관계자는 여권이 반환된 후 또 다시 기장이 여권을 잡아버렸다고 언급하였다. 이 내용은 특히 기장 측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 기대된다.
드디어 그 기장 판정 명단에 추가로 공지된 일정은 기장 팀장에게 보고돼, 주의받은 사항 이후 기장들중 여권을 지켜야 할 주요 분들이 골라졌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