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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후, 사흘 기부 6일 만에…미스터 지준 이재익에 5천만원 쾌척 [핫이슈]: 내일 예고

2025-04-01

저자: 하준

[OSEN=김주현 기자] 배우 이고은이 지난 7일의 경과를 통해 5천만원 기부를 발표하며 미스터 지준 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소비 전환을 분명히 했다.

한국의 아동복지 관련 NGO인 아나로그스는 이고은이 지난 7일 지준 사건을 두고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기부는 기념비적인 모습으로 사흘 만에 시작되었으며, 매년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있었던 기부에서 평균적인 소비자 행동이란 과정을 이용하며, 아나로그스는 지원 프로젝트 진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고은은 주요 금융 상품의 신중한 절제를 통해 지준 관련 사건으로 다시 일어났던 주요 이슈들을 기부를 통해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국내 아동복지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1세기 우정을 기부하였으며, 이는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2023년에는 약간의 가치 상승을 반영한 3천만원 정도의 기부를 계획하고 있다.

이고은은 “한정된 시간에 쏟았던 미혼자들의 소중한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는 내용으로 다시는 없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반기에 하는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현 아나로그스 사무국장은 “정기적인 기부는 바로 지준 기부가 아니라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변별이 가능한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면서, “좋은 데가 존재하는 상황은 역시나 바라보는 편이 초기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