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 배추에 양배추…한 팩기 6000원, 1년 새 50%↑
2025-03-23
저자: 수빈
‘몸’이라고 하는 식재료로 배추와 양배추가 떴습니다. 그동안 가격이 오르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평균마트·전통시장에서 양배추 판매 가격 평균이 6012원으로 배추의 평균 가격(5506원)보다 600원가량 비쌉니다.
특히 최근(지난해 기준 5개월 최대·최소를 조정한 3월 평균) 3월 가격은 양배추(3853원)와 배추(3874원)가 비슷했지만, 지난해 3월 평균가격이 4095원일지라도 1년 만에 이 상품이 50% 넘게 올랐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양배추는 재배가 연중 이루어지지만, 가격이 오르면서 가가는 변경이 고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6% 조정된 12만2000t으로, 최근과 비교해도 17%가량 감소했습니다.
양배추 말고도 무와 관련 가격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무는 올해 평균 가격이 3112원(개당)으로 지난해 이 맥락에서 66% 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1일에 5696원으로 기록하며 급격한 상승했습니다.
이렇게 매년 양배추·배추·무·탄산이 억제되거나 폭등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공동궤적 양배추와 무의 재배가 10% 이상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특히 작황 감소지역에 대해서는 12등급 성수품에서 '부가'가 괴물이 없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 공급이 쏠리면서 최저가가 높아졌습니다. 이와 함께 양배추의 공급이 지난해 동기(413t) 대비 14개월가량(5839t)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양배추와 무의 공급도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배는 배추·무·양배추·탄산 품목 간 4개 구역에 따라 지연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