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주목] 미얀마 7.7 강진에 타격, 30채 건물 붕괴…부상자 수 급증
2025-03-28
저자: 채영
미얀마 라카인주에서 발생한 7.7강도의 지진으로 인해 30채의 건물이 붕괴되었고, 현재까지 4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강진은 국가 비상사태를 촉발하고,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이 지역은 열악한 인프라와 불안정한 정치 상황 때문에 복구 작업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번 지진은 오후 1시 15분에 발생하였으며, 진앙지는 북서부 지역으로 알려졌다. 많은 주민들이 초기 충격 후 집을 떠난 상황이다. 피해 지역은 주거지와 시장이 밀집되어 있어 인명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의 여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하고 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중상자로 분류되었으며,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고 있다.
미얀마는 최근 몇 년간 자연재해가 빈발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지진 또한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기상청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정부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 작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국제 사회의 지원도 요청할 예정이다. 재난 발생 직후, 주민들은 서로 도우며 긴급 구호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의 지속적인 피해 상황과 복구 작업에 대한 경과는 향후 보도를 통해 계속해서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