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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발생한 성매매 범죄… "처벌 반대 여론 심해져"

2025-03-30

저자: 준호

성매매 범죄의 증가

최근 인천 지역에서 성매매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성매매 업자들에 대한 법적 처벌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9일 국내 시민 단체인 WEACT(성매매 방지 운동 단체)는 SNS를 통해 "이번 주 인천에서 성매매 범죄가 발생해 통계적으로도 증가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범죄 발생 현황

WEACT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7일 인천의 성매매 업소에서 2차례 성매매가 이루어졌으며, 경찰은 이와 관련된 수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성매매 업자는 29일 오전에 처음으로 공공의 복지 문제가 나타난 후 수익을 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CCTV 영상에 따르면, 28일 오전 6시 이전에 성매매가 일어난 장면이 포착됐다.

처벌에 대한 우려

WEACT는 "상당수의 업주들이 처벌을 받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피해자들에게 돌아오고 있다"며 "28일 오후 5시까지 관련 사건이 발생할 것이며 변호사와 접촉 중"이라고도 말했다.

최근 사건과 단속 현황

현재 인천 지역 성매매 범죄는 지난 22일부터 대폭 증가했으며, 금주 발생한 사건이 몇 건 더 확인됐다. 코레일 측이 지난 25일과 26일에 성매매를 단속했지만 여전히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래의 법적 대응

한편, 향후 법적 수단에 의해 그들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며,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