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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쫓아가겠다’는 김건희, 광주에서 살짝 블링블링할 날

2025-03-20

저자: 소연

김건희 여사가 일상 중 특히 눈에 띌 정도로 '대기 중'이라며, "이재명도 쫓아가 나도 잡겠다"고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로 인해 군중들은 "그냥 들어가면 안되지"라며 인사를 보냈다.

20일 광주 주말 여론조사에서 김 여사에게 동조하는 의견이 나왔다. 시청 앞 집회에 여러 단체가 단체로 상반신을 벗고 들어온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상보다 더욱 핫하게 연출될 것"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광주라는 상징성이 짙은 지역에서의 발언들은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캠프 관계자는 "김건희에게서 투자 섭외나 기획안이 발표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광주에서 듣고 싶은 이야기를 아끼지 말라”며 훈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여사는 광주 상징성을 강조하며 이 자리에서 자신의 남편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정치권의 난기류 속에서도 자신이 직접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다짐하며, 기회가 닿는다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김 여사가 친구로 삼는 인사들과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광주라는 도시의 힘은 지역 주민들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이며, 지속적인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치적 수준을 넘어 문화적 소통을 마련하겠다는 김건희 여사의 계획은 그 어느 때보다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에서의 발언이 후속적인 논의를 불러일으킬 경우, 김 여사는 정치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